소피아 회사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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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르게 독특하게, 심플하게, 세련되게...
늘 생각하고 고민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믿지를 않습니다. 소피아가 추구하는 방향하고 사명이 더 편리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요.. 의뢰자들이 웹에 표출하고 싶고, 영업을 하고 싶고, 사업을 하고 싶은 방향성에 대해 기획 시 저희가 더 많이 알아야 웹에 반영되어야함을 잘 모르시고 계십니다. 이젠, 바뀌어야 합니다. 본격적인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많은 지구촌 사람들이 온라인을 통해 생활의 일상을 전하고(트위터/페이스북), 뉴스를 보고(인터넷), 상품을 구매하고(쇼핑몰), 음악을 듣고(인터넷), 정보를 검색하고(포탈), 여가를 즐기고(게임, 여행), 결혼과 장례에 대한 의뢰를 접수하고(홍보사이트), 비행기와 공연을 집에서 예매하고(솔루션), 기타등등... 이제 누구나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인터넷 컨텐츠는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와 기획 설계가 필요합니다.

이제 소피아가 곁에서 고객님을 서포트해드리겠습니다. 든든한 온라인 협력사로서 고객님의 사업방향에 대한 조언과 검수기관의 불필요한 낭비 요인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보다 좋은 온라인 세상을 혁신하기 위해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조언해 드리겠습니다. 고객님의 선택이 후회가 되지 않도록 고대 소피스트 학파의 "궤변학파"가 아닌 실무에 적합하게 변형된 지식과 기술을 전파해 드리는 소피아가 될 것입니다.

소피아의 3대 경영철학.

1대 원칙:

의뢰자의 아이디어를 순환시켜라

의뢰자는 해당 분야 실무에서 정통한 기술과 경험을 갖추었지만, 웹에 적용할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정형화하기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모순이 많은 의견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이때 설계자는 의뢰자의 아이디어를 웹에 맞는 방향으로 순환시켜주어 보다 넓고 창의적인 생각을 도출할 수 있는 서포터입니다.

따라서 서로의 생각을 순환시켜 더 좋은 생각, 방향 설계에 힘써야지 무조건 서로의 의견이 맞다고 힘을 빼는 낭비시간을 줄여 효율성을 극대화해야 합니다.

2대 원칙:

모든 의사소통은 문서화한다

실무에서 많이 발생하는 문제로 의뢰자와 설계자간 대화의 쟁점이 맞지 않아 마찰을 빚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이에 모든 안건과 의견은 문서화하여 후에 정확한 설계 여부에 대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의뢰자와 설계자간 문서화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시 업무의 효율과 생산성은 극대화되게 됩니다.

귀찮더라도 팩스 및 이메일로 서로의 의견을 제시하고 받아들이고 수정하고 반문할 수 있는 업무 프로세서 정립을 통해 개발기간안에 프로젝트가 종료되도록 서로가 배려해야합니다.

3대 원칙:

디자이너의 존심은 버려라

디자이너들은 무에서 유를 만들어가는 아티스트들이기에 자존심과 자신만의 생각에 빠져 헤매이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이것이야 말로 디자이너로서 보다 넓고 높은 기량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이란 것은 저마다 살아온 배경 및 형성된 가치관, 보이는 관점등에 따라 좋아하는 색상, 디자인패턴, 낯익은 심볼이 저마다 다르게 보입니다.

진정한 디자이너는 이런 사항을 넓은 아량으로 수용하여 보다 창의적이고 실용적으로 만드는 전문가라 생각합니다.